사진=대한뉴팜
대한뉴팜 주가가 급등세다. 대한뉴팜의 골다공증 치료제 '랄록시펜'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50분 기준 대한뉴팜은 전 거래일보다 13.74%(1450원) 상승한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코로나19 억제활성 규명을 위한 공동연구에서 세포 수준에서 랄록시펜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활성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대한뉴팜은 지난해 7월 랄록시펜염산염과 아픽사반, 프레가발린 등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물학적동등성 인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