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무등산 투시도. /사진=고려개발
고려개발이 공급하는 ‘e편한세상 무등산’이 최고 180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돼 계약 흥행 기대감이 커졌다.

15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최근 e편한세상 무등산의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6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935명(해당지역 6279명, 기타지역 656명)이 접수해 평균 106.6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84㎡B가 4가구에 720명이 몰려 180대1로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이어 ▲113㎡ 107.55대1 ▲84㎡A 100.64대1 등 모든 주택형이 100대1 이상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끝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이며 정당 계약은 7월2~4일 3일간 진행된다. 중도금 60% 무이자로 대출이 가능하며 발코니도 무상으로 확장해 준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며 안심전매 프로그램이 적용돼 1차 중도금 납입 전에 전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