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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이규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규빈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규빈은 국무총리공관인 삼청당 앞에서 수트를 입은 채 두 손을 모으고 서 있는 모습이다.
이규빈은 지난 1월 국무조정실 신임 사무관으로 발령받아 현재 경제조정실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29일 정세균 국무총리 제 5차 목요대화에 사무관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규빈은 지난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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