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자이르네 일러스트 조감도. /사진=자이S&D
GS건설 자회사인 자이S&D가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개통 예정) 더블역세권에 들어서는 ‘영등포자이르네’를 이달 중 공급한다. 

‘영등포자이르네’는 지하 2층~지상 20층, 3개동에 212가구로 구성된다. 서울에선 보기 드문 전 가구 전용면적 49㎡ 중소형 단일면적 4개(A~D) 타입으로 구성된다.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여의도-광명-안산을 잇는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예정)이 개통되면 더블역세권이 된다. 

시흥대로변에 연접해 남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등 차량이동도 용이하다. 2022년 강남순환고속도로와 남부순환로로 연결되는 신림-봉천터널이 개통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은 더 개선될 것이라고 자이S&D는 설명했다.


이마트·대림성모병원·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구로구 음식문화특화거리인 ‘깔깔거리’ 등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