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출신 김호중이 유튜브를 개설했다. /사진=스타뉴스

'미스터트롯' 출신 김호중이 유튜브를 개설했다. 김호중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저의 유튜브가 개설됐다. 여러분들에게 더 친근하고 다양한 모습 유튜브를 통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20일 공개될 저의 신곡 '할무니'의 티저영상도 업로드 되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린다"고 덧붙었다.

김호중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 '트바로티'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호중은 오는 20일 신곡 '할무니'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