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동 카페거리'가 17일 화제다. /사진=채널A 제공

'보정동 카페거리'가 17일 화제다.

최근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는 용인 소재 보정동 카페거리가 소개됐다.

16년 전만 해도 허허벌판이던 이곳은 카페들이 들어서면서 카페거리로 자리 잡았다. 카페거리 내 자리한 크고 작은 140여 개 가게 중 거리의 상징과도 같은 카페들은 약 20여 곳이다.


카페 골목을 조금만 벗어나면 곳곳에 맛집들도 자주 볼 수 있다.

특히 프랑스 현지 맛을 재현한 프랑스 가정식 레스토랑은 인기가 많은 곳 중 하나다.


보정동 카페거리의 매력은 밤이 되어서도 계속된다.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손님들의 발길을 이끈다.

'관찰카메라24'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