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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가수 데뷔를 앞둔 동료 개그맨 이승윤에 지원사격을 나섰다.
박나래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이승윤의 가수 데뷔곡 '닥치고 스쿼트'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이 티저에는 박나래도 참여했다. 댄서들과 흥을 발산하던 박나래는 트월킹을 추다 이내 바닥에 엎드려 춤을 이어갔다.
이를 본 이승윤은 "역시 짱이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배우 황보라, 개그우먼 홍윤화 등 동료들 역시 폭소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승윤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머와 작업한 음원 발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승윤은 "헬스인이 공감할 만한 노래나 운동을 자극하는 노래를 해보고 싶었다. 마음 놓고 운동하기도 힘든 요즘 자신만의 장소를 찾아 시간을 쪼개가며 운동하는 사람들과 헬스장을 운영하는 분들이 조금만 더 기운을 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곡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승윤의 '닥치고 스쿼트'는 오는 2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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