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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번 확진자는 60대 여성으로 지난 12일 대전지역 51번째 확진자와 서울 사당동에서 접촉해 감염됐으며 기침, 발열 증상을 호소했다.
25번 확진자는 30대 여성으로 24번 확진자의 딸로 가족간 감염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산시청은 역학조사 후 이동동선은 역학조사관 지휘에 따른 환자 이동경로 검증 및 접촉자 분류 후 안산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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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