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이 여름을 맞이해 리넨 100% 소재를 사용한 리넨 시리즈 4포켓 사파리 재킷과 가먼트 워싱 싱글 재킷을 출시한다고 6월 18일 밝혔다. 





© 맨온더분





4포켓 사파리 재킷은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이탈리아 리넨 소재를 사용했다. 포켓 디자인으로 넉넉한 수납이 가능해 실용성을 갖췄고, 플랩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했다. 재킷 내부에 폭 조절이 가능한 허리 스트링이 있어 자유롭게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으며 소매 부분을 롤업해 반팔로 연출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컬러는 아이보리, 오렌지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리넨 특유의 텍스쳐가 돋보이는 가먼트 워싱 싱글 재킷은 노치드 라펠과 패치 포켓을 사용했다. 소매 안감이 없는 하프 안감 자켓으로 가벼운 피팅감을 선사해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캐주얼하고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티셔츠, 폴로 셔츠와 매치하기 좋아 여름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핑크, 옐로우, 화이트 세 가지 컬러로 마련돼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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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4 포켓 사파리 재킷과 가먼트 워싱 싱글 재킷은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하고 클래식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무드의 스타일링이 가능해 여름철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 되어 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맨온더분은 '맨온더분' 라벨을 단 자체 제작 남성복과 엄선한 해외 브랜드를 함께 선보이는 셀렉트 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