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명 늘었다. /사진=박정호 뉴스1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8명 늘어나며 국내 총 확진자 수가 1만2421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지역사회 40명, 해외유입 8명 등 총 4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2명으로 총 1만868명이 격리해제 됐으며 현재 1273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0명(치명률 2.25%)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7명, 경기 10명 등 수도권이 27명이고 대전에서도 10명이 추가로 확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