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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의 애마 테슬라 차종은 모델X이다. 유아인 차는 차 문을 열고 닫을 때 빛을 발했다. 매의 날개짓처럼 차문이 열려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유아인의 차종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테슬라의 첫 국내 매장을 2017년 방문,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용진 부회장이 주문한 차량은 2억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모델.
테슬라는 독특한 윙도어에 비좁은 주차 공간에서도 손쉬운 승하차가 가능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1회 전기충전으로 400㎞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뒷문이 위로 열리는 팔콘 윙 도어가 장착됐으며 가격은 1억4000만원 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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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