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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2일 1211원~121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1.5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과 중국간 갈등 완화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부각되면서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수요로 상승했다”며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에 소폭 상승세를 이거 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