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이 ‘해운대 중동 스위첸’ 청약에 돌입한다. 사진은 방문자들이 견본주택 입장 전 방역 점검을 받는 모습. /사진=KCC건설
KCC건설이 해운대 최중심 입지에 공급하는 해운대 중동 스위첸의 청약접수를 22일 실시한다.

단지의 청약접수는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다. 1인당 군별 1건씩 총 3건의 청약이 가능하다.

해운대 중동 스위첸은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전국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도 피할 수 있다.


전매제한도 없어 당첨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해 수요자의 자금 부담도 줄였다.

해운대 중동 스위첸은 해운대구 중동 1256-9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전용면적 67~84㎡, 총 396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타입별 실수는 ▲67㎡ 122실 ▲72A㎡ 31실 ▲72B㎡ 61실 ▲72C㎡ 62실 ▲73㎡ 61실 ▲84㎡ 59실이다. 단지 내에는 상업시설도 함께 구성될 예정이며 상업시설은 지상 1층~지상 2층에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