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로고.
전날(19일) 장 마감을 앞두고 급상승했던 제넥신은 22일에도 급상승해 출발했다.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사람에 투여했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크게 올랐다.

제넥신은 22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90%(3900원) 오른 10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넥신은 코로나19 예방 DNA 백신 'GX-19'를 사람에게 처음 투여했다. 이 여파가 주가에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제넥신은 이번 임상시험에서 코로나19 예방백신 GX-19의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탐색하기 위해 건강성인 자원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1상 40명, 2a상 150명 시험대상자가 모집 될 예정이다. 오는 9월 중 1상을 마무리하고 2a 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넥신은 코로나19 예방 백신 투여 발표후 19일엔 장중 최고가 11만1000원까지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