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진단시약 업체 휴마시스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셀트리온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는 소식 이후 상승세가 가파르다.

22일 오전 10시 기준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29.93%(2730원) 오른 1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마시스는 셀트리온과 협업해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개발한다고 밝힌 지난 16일부터 상승하기 시작했다. 휴마시스는 셀트리온에서 개발한 항체로 진단키트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휴마시스와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개발을 마치고 국내와 해외에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