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미니언즈 블루투스 스피커가 출시됐다. /사진제공=아이리버
아이리버가 유니버셜과의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미니언즈 캐릭터 디자인에 아스텔앤컨의 독자적인 음향기술을 더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스텔앤컨의 사운드 엔지니어들이 정교한 사운드 튜닝 작업을 담당한 미니언즈 블루투스 스피커는 무선충전과 USB-C 케이블을 통한 유선충전도 가능하다. 1시간30분 충전으로 약 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내구성이 강한 실리콘 소재로 제작됐으며 무게는 모델에 따라 약 100~200g 내외다.


밥(BOB), 케빈(KEVIN), 오토(OTTO) 세 가지 캐릭터로 출시됐으며 입 모양 스티커가 포함돼 나만의 미니언즈를 꾸미는 재미를 더했다. 출시가격은 3만9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