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햇감자 수확했어요. 모두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햇감자를 캐고 있는 쌍둥이 남매 정승권군과 정승빈양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같은 날 "밭에서 방금 수확한 호박과 감자로 늦은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요리를 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감자전과 호박전 등으로 차려낸 저녁상 사진이 보인다.


이영애는 지난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드라마 '대장금'에서 주연 서장금 역으로 출연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했고 2011년 딸 아들 쌍둥이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