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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펙트가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 제도 시행 후 홈 재활 분야 첫 사례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5일 오후2시46분 현재 네오펙트는 전 거래일 대비 29.93%(1435원) 오른 6230원에 거래 중이다.
규제 샌드박스는 정부가 신사업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기존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해 사업 추진 속도를 앞당기는 제도다.
이날 인공지능(AI) 재활 플랫폼 전문기업 네오펙트는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한 ‘홈 재활 훈련기기 및 서비스’에 대한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내서 시범적으로 원격 재활의료 서비스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국내 홈 재활 분야에서 실증특례 첫 기업이다.
회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운영 중인 의료 클리닉 '커뮤니티 리햅 케어(Community Rehab Care)'에서 환자 전부를 대상으로 전면적인 원격의료를 시행하고 있다. 매사추세츠 주정부는 코로나19 이후 TBI(외상성 뇌 손상) 환자들이 네오펙트 재활 의료기기 및 홈 재활 솔루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자금 지원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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