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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원소프트랩, 비비씨, 퀀타매트릭스는 일반상장을 추진한다. 아이비김영은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5호(SPAC·스팩)와 합병 상장을 추진한다.
영림원소프트랩, 비비씨, 퀀타매트릭스의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가 맡았다.
우선 영림원소프트랩은 1993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380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2008년 설립된 비비씨는 칫솔모 소재 등을 제조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311억원, 영업이익은 76억원을 달성했다. 퀀타매트릭스는 2010년 설립된 의료기기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8억원, 영업손실 146억원을 기록했다.
아이비김영은 2005년 세워진 일반 교습학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547억원, 영업이익은 73억원이다. 엔에이치15호스팩은 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명목 회사다. 여기는 NH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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