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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종을 대상으로 ‘착한 결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 등에서 신한데이 행사 응모 후 음식점, 국내숙박과 여행사, 헤어샵 업종에서 신한카드를 이용하면 3000명을 추첨해 최대 1만원을 돌려준다.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에서는 2~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무이자 서비스를 신청하면 행사 기간 해당 가맹점에서 2~6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한카드 올댓쇼핑’ 내 새롭게 마련된 ‘소중한 보따리’에서는 기획 상품을 2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고객 중 총 1212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중한 보따리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전용관이다.
아울러 11번가,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스타필드, 하이마트, 던킨도너츠 등 업종의 가맹점에서 사은품 증정, 할인, 캐시백 등 행사가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진행된다.
국내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제주신화월드 객실요금을 최대 78%까지 할인하는 이벤트가 7월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며 올댓쇼핑을 통해 7월1일부터 7월19일까지 홍익여행사의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고객 100명에게는 최대 17%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함께하는 이번 신한데이 행사가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되는 동시에 내수 소비 활성화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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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