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가 ‘글로벌 건설사업 예산·일정관리’ 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해외건설협회는 건설기업 임직원의 사업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29일부터 2일 동안 ‘글로벌사업 예산 및 일정관리 과정’ 교육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외건설 프로젝트 규모가 대형화되고 복잡해지면서 관리의 중요성도 커졌다.

이에 따라 협회는 프로젝트관리지식체계(PMBOK)의 이해와 글로벌 프로젝트의 안정성,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예산과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등의 강의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협회는 이번 교육에 이어 7월에는 해외건설 빌딩정보모델링(BIM) 실습과정(7월1~2일)과 해외건설 계약관리 실무과정(7월6~7일)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