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모두 안양 주영광교회 신도로 알려졌다. /사진=뉴스1
경기 군포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모두 안양 주영광교회 신도로 알려졌다. 

27일 군포시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군포시 59번 확진자의 접촉자 중 7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26일 자가격리에 들어가고 방역소독과 접촉자 분류를 진행중이라고 군포시는 전했다. 관련 확진자 이동동선은 군포시 홈페이지와 SNS에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