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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3.9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개인소비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가운데 미국 일부 주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일부 입장의 영업중단 등을 발표한 점이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하며 강보합권에서 등락했다”며 “환율은 달러 강세와 불안심리에 상승 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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