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힐 캐스케이드는 지난해 말 분양한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의 후속 단지다. 펜트힐 논현은 분양 당시 소득 상위계층 수요자의 니즈를 반영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 고급 커뮤니티 시설, 인테리어 등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고급 주거시설로는 이례적으로 단기간 내 매진에 성공했다. /사진제공=피알메이저
유림아이앤디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106번지 일원에 분양하는 ‘펜트힐 캐스케이드’ 모델하우스를 오는 7월1일 연다. 지하 7층~지상 18층 전용면적 43~47㎡ 도시형생활주택 130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시공사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나인원 한남’ 등을 시공한 롯데건설이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지난해 말 분양한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의 후속 단지다. 펜트힐 논현은 분양 당시 소득 상위계층 수요자의 니즈를 반영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 고급 커뮤니티 시설, 인테리어 등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고급 주거시설로는 이례적으로 단기간 내 매진에 성공했다.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국내 최초 프라이빗 스파를 비롯해 골프 라운지, 피트니스 등 운동시설과 커뮤니티 라운지 등의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발레파킹과 로비 리셉션 데스크, 조식 및 세탁대행서비스 등도 제공된다.

1층 건물 중앙에는 탁 트인 오픈 스페이스 공간을 조성하고 선큰광장, 아웃도어테라스, 옥상정원 등도 조성된다. 유시영 유림아이앤디 회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에 사전 예약제를 통해 바이러스 감염 걱정 없는 안전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