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개된 공식 이미지에는 류현진이 걸어온 야구 인생이 고스란히 담겼다. 류현진은 한화 이글스, LA다저스를 거쳐 '8천만 불의 사나이'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입성했다. 이미지 속 류현진은 자신이 거쳐온 세 구단의 유니폼을 입은 채 투구하고 있다. '코리안 몬스터'가 이 모든 과정을 담아낼 것임을 보여주는 듯해 야구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티저 또한 류현진의 색다른 모습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티저 속 류현진은 배우자 배지현 아나운서와 따뜻한 한 때를 보내거나, 친구들과 농담하며 시간을 보내는 등 소탈한 일상을 영위한다. '코리안 몬스터'는 그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류현진의 모든 이야기를 빠짐없이 그려낼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박종훈 PD는 "류현진 선수는 조용하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 알고 보면 굉장히 유머 있고 다정다감한 캐릭터다. 류현진의 본 모습과 그의 생활뿐 아니라 가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식지 않는 야구에 대한 열정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인간 류현진의 진솔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박종훈 PD는 "류현진 선수는 조용하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 알고 보면 굉장히 유머 있고 다정다감한 캐릭터다. 류현진의 본 모습과 그의 생활뿐 아니라 가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식지 않는 야구에 대한 열정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인간 류현진의 진솔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