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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4명 늘어난 누적 1만2904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54명의 지역은 ▲광주 22명 ▲서울 13명 ▲경기 10명 ▲대구 3명 ▲충남 3명 ▲대전 1명 ▲검역 과정 2명이다.
이날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10명이다. 신고 지역은 경기 5명 대구 2명 충남 1명이며 검역과정은 2명이었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282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2.19%다. 성별로는 남성 2.72% 여성은 1.78%를 기록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치명률이 24.91%로 가장 높으나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20대로 전날보다 7명 증가한 3374명을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 1만2904명의 지역은 ▲대구 6910명 ▲경북 1389명 ▲서울 1334명 ▲경기 1233명 ▲인천 343명 ▲충남 171명 ▲부산 154명 ▲경남 134명 ▲대전 122명 ▲광주 78명 ▲강원 65명 ▲충북 64명 ▲울산 55명 ▲세종 50명 ▲전북 27명 ▲전남 25명 ▲제주 19명 순이다. 이외 검역과정 누적 확진자는 731명을 기록했다.
누적 의심 환자 수는 129만5962명이며 그중 126만3276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978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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