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가수 허각이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이미지는 지난 7월 1일 4개월 간의 감량의 마침표를 찍고 공개한 3장의 후속이다. 허각의 다이어트를 도운 헬스케어 그룹이 공개한 이미지는 정말 다른 사람을 찍은 듯한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이런 모습에 그의 팬들은 즐거워하며 안도하고 있는 분위기다. 그는 2017년 갑상선 암 발견 후 수술을 했고 꾸준히 다이어트에 나서며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왔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팬들은 이번 감량을 기회로 더 건강하길 바라고 있는 것이다.


팬들은 또한 그가 식욕억제제나 무리한 운동 혹은 극단적 절식을 통해 살을 빼는 것을 원치 않은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허각은 이제 건강 때문에라도 두 번 다시 요요를 겪지 않을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를 할 예정이라며 아내와 함께 멋진 프로필 사진을 남길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