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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이 2020년 여름 신상품으로 출시한 '카리브(Caribbean)' 캔버스 토트백이 완판을 기록, 긴급 리오더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조이그라이슨의 '카리브' 토트백은 단단한 조직감이 우수한 자카드 패브릭 소재와 천연 소가죽 트리밍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인 클래식한 스타일의 캔버스백이다. 셀럽 및 인플루언서가 일상 패션에서 '카리브'를 착용한 모습이 노출되며 판매가 급증, 출시 한달 만에 1500개가 완판됐다.
이에 브랜드는 긴급하게 카리브의 추가 물량 2000개 리오더를 투입하고 예약 판매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조이그라이슨 관계자는 "카리브는 캔버스 소재로 경량감이 우수해 여름철 간편하게 착용하기 좋고, 넉넉한 수납 공간과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을 구성해 디자인, 실용성, 합리적인 가격대 등 삼박자를 두루 갖춘 토트백으로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바캉스 시즌에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해 카리브의 물량을 안정적으로 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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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