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할리데이비슨 남양주점은 총 3층 규모로 구성되며 1층에 위치한 서비스센터에는 김동노 점장이 지점 총괄로 부임했다. 그는 한국에 단 2명뿐인 할리데이비슨 정비 마스터 테크니션 자격을 보유해 오너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서울에서 강원도로 향할 때 거쳐야 하는 지역임에도 서비스 취약점으로 지적돼 이를 보강한 것. 그동안 이곳의 소비자는 원주나 강남, 일산점까지 가야 했던 만큼 이번 센터 오픈으로 라이더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노 남양주지점 총괄은 “지난 19년간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에서 수많은 모터사이클들을 정비해온 노하우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점으로 만들 계획”이라며 “무엇보다 라이더들이 쇼핑부터 휴식까지 편하게 할 수 있는 사랑방 역할을 하도록 힘쓰겠다” 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