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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세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이 해킹돼 사기 시도가 있었다며 팔로워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세영은 8일 자신의 SNS에 해외 계정에서 SNS에 로그인한 기록을 보여주면서 "해커는 터키사람이지만 제 로그인은 한국에서도 접속하고 있었습니다. 공범이 있나봐요"라고 적었다. 이어 "계정 찾았다"며 "제 계정으로 엄청난 사기 DM(쪽지)이 전송됐네요. 부디 속지 마시고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최근 연예인들의 SNS 해킹 피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중 이세영은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사기행각을 벌이는 일까지 있음을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세영은 tvN 'SNL코리아' '응답하라1988' 등에 출연한 방송인이며 최근 유튜버로 변신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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