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이미가 12㎏를 감량했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제이미 인스타그램

가수 제이미가 12㎏를 감량했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양준일, 공민지, 안예은, 제이미, 솔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이미는 무려 12㎏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이미는 "가수가 항상 대중의 시선에 노출되는 직업이지 않느냐. 항상 제 키워드에 다이어트가 있었다. 제 음악보다 외모에 집중됐고, 그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털어 놓았다.

"하지만 음악으로만 승부하기에는 만만치 않은 현실이라는 걸 받아들이고 열심히 체중 감량하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이 음악에만 집중될수 있을 때까지 감량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