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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시즌 1, 2의 성공으로 시즌3까지 제작됐으나 이번 시즌은 유독 출연자들의 과거 논란으로 시끄러웠다.
하지만 천안나의 학교 후배라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은 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천안나 선배에게 당한 14, 15학번 단톡방이 생겼고, 현재 증거를 모으는 중"이라고 밝혀 또 한 번 파장을 불렀다.
클럽 버닝썬 관계자들과 긴밀한 관계에 있다는 의혹을 받은 김강열은 방송 중반 폭행 논란으로 사과문까지 게재했다. 김강열이 지난 2017년 서울 강남의 한 주점에서 20대 여성 B씨를 폭행, 상해 혐의로 벌금 200만원 약식명령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 방송 중반 학력을 위조하고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루머에 휩싸인 임한결 역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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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