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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준공 예정인 상가를 공급 중인 시행사와 임차인이 직접 만나 상권, 입지 및 창업 지원 정보를 공유하고 공실을 해결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비대면 시대라 해도 오프라인 점포의 생명력이 급격히 줄어들지는 않는다”며 “오히려 매장의 경쟁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업종도 다양하다”고 짚었다. 이어 “이에 따라 어느 지역이든 상권과 입지를 꼼꼼히 여러 각도에서 분석해보면 공실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업종을 발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서비스의 상세 정보와 문의는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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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