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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급식 위탁업체 소속 조리종사자 1명은 지난 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동료 조리종사자 등 밀접접촉자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학교는 이날과 10일 등교를 중지했다.
교육청과 방역당국은 학생들도 진단검사가 필요한지를 두고 논의 중이다.
오금고 측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서 대기할 것을 요청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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