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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헨즈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비보에 급락했다.
모헨즈는 10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19%(-310원) 내린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헨즈는 박원순 테마주로 분류됐던 종목으로, 이날 비보 소식이 전해지며 폭락세로 장을 열었다. 모헨즈는 김기수 대표가 박원순 시장이 상임이사를 지냈던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운영이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는 이유로 박원순 테마주로 분류됐다.
모헨즈는 레미콘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요 목적으로 사업을 하고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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