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명시가 주최하고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사장 곽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성인 동아리 10팀의 대표, 청소년 동아리 10팀의 지도교사들이 참석해 앞으로 진행될 동아리 활동 사업 설명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지구 환경을 해치지 않고 화석연료를 쓰지 않는 동아리 활동을 해왔는데 광명시가 이런 활동을 지원하고 격려하니 뿌듯한 마음이 앞선다”며 “광명시의 기후위기 대응 동아리들이 서로 연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더욱 힘이 난다”고 말했다.
올해 기후위기 대응 동아리들은 기후위기 캠페인, 에너지 절약 모니터링,에너지 전환 캠페인, 기후위기 교육 참여 등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기후위기 동아리 활동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지구온난화 문제가 기후위기로 인식이 전환되는 풀뿌리 운동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