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액티브웨어 자가드(JAGGAD)가 국내 시장에 론칭했다. 자가드는 자전거 의류 라인을 국내 편집숍을 통해 유통하며 자전거족 사이에서 이미 이름을 알린 바 있으며 이번 국내 공식 론칭은 자전거 의류가 아닌 여성 액티브웨어를 위주로 한다. 
©자가드(JAGGAD)
자가드는 매월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빠르게 변하는 스포츠 트렌드와 국내 운동 매니아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전략을 취하고있다. 이는 분기마다 새로운 디자인을 내놓는 다른 액티브웨어 브랜드들과 대비되는 가장 큰 차별점이자 강점이다.

론칭하는 7월에는 라일락색과 핑크색, 그리고 레오파드 패턴을 포인트로 하는 '라이프스타일 라인'과 올 시즌 내내 판매하는 블랙&화이트 '코어 라인' 두 종류를 선보인다.


자가드코리아 대표 한솔비는 "액티브웨어 시장을 이미 포화상태라고 볼 수 있지만, 독보적인 색다름을 지닌자가드는 까다롭고 트렌디한 국내 여성 운동 마니아를 사로잡으며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호주에 이어 한국에서도 완판 신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