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첫 선을 보이는AC 호텔은 도쿄의 프리미엄 지역인 긴자에 위치했으며, 유리와 돌로 디자인된 현대적은 느낌의 외관은 쇼핑, 외식 및 패션의 중심지인 긴자에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우아한 디자인의 호텔 로비는 긴자의 아름다운 불빛을 상징하는 아트월을 통해 투숙객을 맞이한다. 체크인 시 고객들은 프랑스식 과일 젤리, '파테 드 프뤼(pâte de fruits)'와 함게 식전주 또는 식후주가 제공돼 유럽식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전 객실은 고객이 직접 원하는 대로 공간을 배치가 가능해 최대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큰 창을 통해 낮 동안에는 충분한 햇살을, 밤에는 멋진 도심의 경치를 누릴 수 있다.
55인치 평면 TV가 설치돼 있으며, 무료 와이파이도 제공된다. AC 호텔의 대표적인 서비스 중 하나인 라벤더 파우치 제공 서비스를 통해 투숙객은 로비에서 직접 라벤더 파우치를 가져가 편안한 수면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마치 가정의 주방처럼 디자인으로 밖에서도 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AC 키친(AC Kitchen)'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갓 구운 크로아상 및 슬라이스한 프로슈토, 맛있는 현지식 아침식사를 제공한다. 점심 및 저녁시간에도 긴자 지역 특유의 요소를 가미한 메뉴들을 즐길 수 있다.
호텔은 약 55 제곱미터의 미팅 시설을 갖추고 있다. 로세리에 도르(L'osier D'or)는 사교 및 비즈니스 모임을 위한 다중이용 공간이며, 도시의 멋진 경치가 돋보이는 옥상 테라스가 특징이다. 또한 24시간 운영되는 피트니스 센터를 통해 투숙객은 여행 중에도 피트니스 건강한 체력을 유지할 수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라지브 메논(Rajeev Menon) 아시아 태평양 지역(중국 제외) 사장은 "AC 호텔을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지역인 긴자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오픈은 유럽에서 영감을 얻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AC 호텔이 이 지역에서 첫 선을 보인 매우 중요한 일로써 앞으로 일본 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계속되는 성장을 의미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