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과의 이혼에 합의한 후 심경을 전했다.
구혜선은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다시 파이팅 넘치는 삶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혜선은 웃고 있다.
구혜선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리우는 이날 "안재현과 구혜선은 이혼조정에 합의했다"며 "둘은 각자의 길을 걸을 것이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두 사람의 개인적인 문제로 대중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6년 5월 결혼했던 구혜선과 안재현은 4년여만에 법적으로 부부 사이를 정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