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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는 이하이가 악뮤 이찬혁을 만나 이적할 소속사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하이는 "어느 회사를 가는 게 좋을까?"라고 물었고, 이찬혁은 "조금만 기다렸다가 내가 (소속사를) 차리면 들어오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찬혁은 "하이 목소리에 대한 꿈이 있다"며 큰 미래를 그렸다. 이에 이하이는 "2년째 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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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