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이자 파워셀러 크리스탈리(본명 이수정)가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과 함께 '러블리 앤 컴피(Lovelyand Comfy)' 노와이어 브라 세트를 7월19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비비안
크리스탈리가 제품 기획과 디자인 과정에 참여한 러블리 앤 컴피는 총 4개 세트이다. 가슴의 볼륨을 강조할 수 있는 '푸쉬업' 라인 2종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심리스' 세트1종, 핑크 레이스로 페미닌 감성을 강조한 '핑크 레이스 브라' 세트 1종이다.

작은 가슴으로 고민하는 여성을 위한 '푸쉬업' 라인은 웨딩 브라와 왕뽕 브라로 사이즈는 스몰, 미디움, 라지 등 3종류이다. 웨딩브라는 순백의 화이트 색상으로 자카드 레이스를 사용한 노와이어 풀 컵 브라이다. 두 제품 모두 페미니한레이스로 가슴선을 잡아주면서 동시에 노와이어로 편안함을 강조했다.


크리스탈리는 "브라와 팬티, 그리고 디자인별로 각각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친구들과 나누어 구매하거나 자매, 엄마, 지인 등에 선물하기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비비안 관계자는 "편안함을 추구하면서 볼륨감을 유지하기 쉽지 않은데 이번 제품 4종은 모두 두마리 토끼를 잡은 디자인"이라며 "인플루언서와 컬래보레이션으로 상품 기획이 진행된 것은 처음이기때문에 고무적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크리스탈리의 러블리앤 컴피 4종의 세트는 기프트 박스에 담아 배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