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스톤 부평이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 /사진=이수건설
이수건설이 인천 ‘브라운스톤 부평’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늘(17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11~25층 7개동 전용면적 59㎡, 72㎡ 총 726가구 규모며 이 중 439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전용면적 별 공급가구수는 ▲59㎡A 281가구 ▲59㎡B 44가구 ▲72㎡A 50가구 ▲72㎡B 64가구다.

단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과 지하철 7호선 연장이 예정돼 있다.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가깝고 부평 나들목(IC), 인천대로 등의 이용도 쉬워 서울과 수도권 일대로 접근성이 탁월하다. 교통호재로는 경인고속도로 연장 및 지하화 계획이 있다.


이마트, 삼산시장, 농산물도매시장, CGV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고 백화점, 아인스월드 등 부천의 다양한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이밖에 삼산초, 부평북초, 영선초, 삼산중 등도 단지와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