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효진이 출산 이후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배우 김효진이 출산 이후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김효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놀아주기. 모든게 궁금하고 어디든 올라서려고 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그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은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효진은 2019년 4월 둘째아들 출산 후 18㎏을 감량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효진은 지난해 출산 이후 8년여만에 JTBC 새 드라마 '사생활'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효진은 '사생활'에서 상위 1% 기술을 가진 사기꾼 정복기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