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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Montblanc)이 소설 레미제라블과 노트르담 드 파리의 작가 빅토르 위고(Victor Hugo)를 기리는 특별한 올해의 작가 에디션, '오마주 투 빅토르 위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몽블랑(Montblanc) 1992년부터 매년 출시해온 몽블랑 작가 에디션은 세계 문학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문학계 거장들을 기리는 에디션이다. 2017년에는 생텍쥐페리, 2018년 호메로스, 2019년 러디어드 키플링에 이어 올해는 프랑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빅토르 위고를 기린다.
블랙 프레셔스 레진 소재의 '오마주 투 빅토르 위고 스페셜 에디션'은 파리의 대표적인 건축물이자 그의 대표작 '노트르담 드 파리'의 배경이 되는 노트르담 대성당의 고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수직적이고 직선적인 캡 디자인이 특징이다. 클립은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클립의 뒷면에는 레미제라블 속 장발장의 얼굴이 새겨져 있어 마치 감옥에 갇혀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콘은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종지기인 콰지모도가 묶여있던 기둥과 비슷한 모양으로 제작되어 디테일 하나하나 숨은 이야기를 찾는 재미를 준다. Au750 솔리드 골드 로듐 코팅한 닙은 노트르담 성당의 가고일(교회 또는 사원에 새겨놓은 괴물 석상, 전설속의 괴물) 석상을 인그레이빙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몽블랑(Montblanc)
만년필과 수성펜, 볼펜으로 만날 수 있는 몽블랑 오마주 투 빅토르 위고 스페셜 에디션은 전국 몽블랑 백화점 매장 및 공식 e-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블랙 프레셔스 레진 소재의 '오마주 투 빅토르 위고 스페셜 에디션'은 파리의 대표적인 건축물이자 그의 대표작 '노트르담 드 파리'의 배경이 되는 노트르담 대성당의 고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수직적이고 직선적인 캡 디자인이 특징이다. 클립은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클립의 뒷면에는 레미제라블 속 장발장의 얼굴이 새겨져 있어 마치 감옥에 갇혀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콘은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종지기인 콰지모도가 묶여있던 기둥과 비슷한 모양으로 제작되어 디테일 하나하나 숨은 이야기를 찾는 재미를 준다. Au750 솔리드 골드 로듐 코팅한 닙은 노트르담 성당의 가고일(교회 또는 사원에 새겨놓은 괴물 석상, 전설속의 괴물) 석상을 인그레이빙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만년필과 수성펜, 볼펜으로 만날 수 있는 몽블랑 오마주 투 빅토르 위고 스페셜 에디션은 전국 몽블랑 백화점 매장 및 공식 e-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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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