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이 실적 두각 전망에도 하락세다.

22일 오전 9시37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1.24%(4000원) 하락한 3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셀트리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로 관심이 높아진 미국 제약사 화이자로 인해 관련주인 셀트리온이 이날 관심을 함께 받으며 반짝 상승했지만 5000원 하락한 32만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증권가에선 셀트리온의 2분기 실적이 크게 상승할 것이란 전망을 했지만,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71.5% 증가한 4030억원, 영업이익은 87.2% 늘어난 1561억원을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