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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에서 17일 연속 지역사회 감염을 통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53명, 사망자는 58명, 완치자는 1292명(95.4%)이다.
현재 환자 3명이 안동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북지역 확진자는 경산시에서 639명이 나와 가장 많고 청도군 142명, 구미시 78명, 봉화군 71명, 경주·포항시 54명, 안동시 53명, 칠곡군 51명 등이다.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울릉군은 현재까지 1명도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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