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재향군인회 평생교육원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언택트시대 기업생존전략 세미나: 복지몰 유통 판로개척과 특허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대한민국재향군인회 평생교육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평생교육원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언택트시대 기업생존전략 세미나: 복지몰 유통 판로개척과 특허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언택트시대 기업생존전략 세미나’에서는 특허출원이 필요한 기업이나 복지몰 유통에 관심이 있는 기업, 매출 증대에 고민을 갖고 있는 기업 등에게 언택트(Untact·비대면)시대에 기업이 생존할 수 있는 전략을 코칭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확대된 온라인 쇼핑 트렌드에 따라 오프라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복지몰 입점 및 온라인 유통 사업 진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세미나는 ▲복지몰 유통 비즈니스 ▲특허의 필요성 ▲특허 개발 전략 ▲매출 증대 방법 ▲비즈니스 관계론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9월1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개설될 예정이다. 화·목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1주 과정(총 10시간)으로 진행되며 한 기수 당 선착순 20명 모집, 선착순 마감 시 다음 기수로 우선 접수 된다.

언택트시대 기업생존전략 세미나는 상시 모집 중이며 세미나 관련 상세 정보 및 신청서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