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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송파구 사랑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1명 추가로 나왔다.
23일 송파구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사랑교회 방문자 136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11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구는 "현재 폐쇄회로(CC)TV 확인 등 세부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라며 "확진자에 관한 추가 정보는 나오는 대로 다시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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