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23일 코스피 지수가 소폭 하락해 2210선으로 밀렸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1% 가까이 올라 8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2.47p(0.56%) 내린 2216.19로 마감했다.

개인이 7783억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02억원, 5905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6.7p(0.84%) 오른 801.69로 마감했다. 이는 올해 들어 최고점으로, 코스닥 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800선을 넘은 것은 지난 2018년 10월1일(816.53)이후 처음이다.

외국인이 503억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9억원, 85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0원 오른 1197.3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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