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3일 오후 서울 성동구 무지개장난감세상 놀이체험실에서 관계자가 방역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지난 21일 어린이들을 위한 장난감세상과 놀이체험실을 재개관했다.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자를 받으며,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및 전자명부 인증 등 개인방역수칙을 강조하고, 일정시간 간격을 두어 이용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성동구청 제공) 2020.7.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